(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제2차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진 장관은 "경찰의 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사관 자격관리제도를 전면 도입하고, 중요사건 대응을 위한 지방경찰청 중심 수사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전문수사팀과 전문수사관도 확충해 나가겠다. 대공수사권 이전에 대비해 경찰의 안보수사 역량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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