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중앙선관위원 선출(조병현, 조성대)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조성대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2일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조 후보자는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로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소장을 지냈다.


야권은 조 후보자가 과거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당시 후보를 지지한 것 등을 문제 삼고 있다.

따라서 청문회는 선관위원으로서의 중립성을 검증하는 내용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관급인 선관위원의 임기는 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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