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브랜드의 대표적인 핸드백 '르 플리아쥬(Le Pliage)'를 나만의 가방으로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마이 플리아쥬 시그니처 (My Pliage Signature)'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9월 22일 밝혔다. 





© 롱샴





'마이 플리아쥬 시그니처(My Pliage Signature)' 컬렉션은 20SS 버전에서 5가지 컬러 라인이 새롭게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이즈(토트, 숄더, 트래블)와 20가지 컬러를 조합해 제작이 가능하며 5개의 색상 중 하나를 가죽 트리밍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채로운 컬러 조합뿐 아니라, 100% 친환경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 롱샴

특히 이번 컬렉션은 플라스틱 제품과 재활용 페트병을 재사용해 제작돼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품질 또한 우수하다. 또한 플랩에 달린 스냅 단추는 빌베리, 그린, 가넷 레드를 포함한 15개의 다양한 컬러 중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이렇게 탄생된 '마이 플리아쥬 시그니처' 백 앞면에는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 프린팅이 가능해 하나 뿐인 나만의 백을 완성할 수 있다. 프린팅 과정 역시 물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 롱샴

한편 새로운 '마이 플리아쥬 시그니처' 컬렉션은 롱샴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마이 플리아쥬 맞춤 제작 탭을 클릭하면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완성된 가방은 지정된 롱샴 매장(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대구점)에서만 주문이 가능하며, 해당 매장 내에는 모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 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