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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5~21일 5회에 걸쳐 '헬로 청렴개콘' 공무원 비대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4일 '청렴에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와 공연인이 청렴강의, 개그공연, 색소폰 연주 등을 선보였다.
용산구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인원만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나머지 직원들은 유튜브로 교육을 수강했다.
용산구는 같은 방송을 5차례 송출해 최대한 많은 직원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2016년부터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이어오고 있다"며 "청렴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1300여 공직자가 합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지난달 비대면 방식으로 '도전! 청렴윤리 골든벨' 행사를 열기도 했다. 11월에는 제10회 청백공무원을 선발해 조직문화 개선에 이바지한 직원을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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