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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수해 극심지역 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탁을 시행하게 됐다.
한편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경기도, 강원도, 인천의 10개 시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휴전선과 인접한 지방자치 단체 간에 접경지역의 각종 규제와 현안에 공동 대응과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합리한 규제 해소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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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