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진=편스토랑 제공

배우 한다감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21일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의 남편이 출연했다.

이날 한다감 남편은 집에 아이스박스를 들고 등장했다. 아이스박스에는 20인분의 고기가 들어 있었다.

한다감은 남편에 대해 "신랑이 약간 무뚝뚝한데 잘 챙겨주는 츤데레 같은 남자"라면서 "자상할 땐 엄청 자상하다. 삐칠 땐 엄청 잘 삐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또 "연애를 할 때 싸워서 몇 개월 연락을 안했다"면서 "3개월 정도 연락 안하고 지내다가 내가 먼저 연락했다. 만나자마자 결혼하자고 했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결혼을 결심하니 확신이 서더라. 이렇게 괜찮은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았다"면서 프러포즈 후 3개월만에 결혼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지난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1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랑은 한 살 연상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 소유자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