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원불교 기후행동 회원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이 1.5도만 넘어서도 기후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가속화됨을 경고하는 1인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기후비상 연속행동' 주최로 열린 이 날 시위는 정부서울청사, 청와대 앞, 산업통상부 세종청사 등에서 진행됐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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