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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에서는 603명, 전남은 865명 등1468명이 타 시도로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뙜다.
23일 통계청의 2020년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광주 총전입은 1만6303명, 총전출 1만6906명으로 603명이 순유출됐다. 지난해 같은 달 168명에 비해 72.1%(435명)감소했다. 순이동률은 -0.5%로 전년 동월(-0.1%)대비 높아졌다.
전남은 총전입 1만9768명, 총전출 2만633명으로 865명이 순유출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1365명)대비 36.3% 감소했다. 순이동률은 -1.1%로 전년동월(-0.3%)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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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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