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계획한 해외여행을 취소한 여행객들을 위해 유럽과 남미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5! 나라 Wine Tour'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명동 시내 전망을 가진 객실 1박에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총 7가지 음식을 제공하는 구성이다.
특히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최고 층에 자리한 '르바'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르바에서 선보이는 와인은 프랑스, 칠레, 이탈리아, 스페인, 아르헨티나 산이며 종류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다양하다.
와인과 더불어 제공하는 음식으로는 라타투이, 해산물 세비체, 치즈, 과일 등이 있다.
'5! 나라 Wine Tour' 패키지 이용 가능 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