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4일 1165~117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0.78원으로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금융시장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높아진 가운데 유로화가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뉴욕증시는 재정을 통한 경기 부양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