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상원의 건강, 교육, 노동, 연금 위원회 코로나19 관련 청문회에 출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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