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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고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남동구 지역 복지사각지대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남동구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기업과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대상 아동들을 지원한다. (행복얼라이언스 제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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