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시작일인 24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새희망자금 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신청을 받아 25일부터 지급한다. 안내에 따라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본인 명의 계좌로 최소 100만원씩의 새희망자금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들은 전용 온라인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증빙 서류 없이 사업자번호와 계좌번호 등의 추가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 다만, 본인인증을 위해 소상공인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나 공인인증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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