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 1층 강의장에서 직무역량강화를 통한 사회서비스분야 실버인지놀이지도사 과정을 실습을 하고있다./사진=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 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분야 직무특화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 1층 강의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번 과정은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등 사회서비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생애경력설계서비스와 실버인지놀이지도사교육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명숙 광주센터 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취업 시장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직무에 특화된 경력설계 및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해 취업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 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신중년 인생3모작 패키지 등 신중년의 인생3모작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