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24일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제를 방문, 주민으로부터 지난 태풍으로 해안가에
떠밀려온 해양 쓰레기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달라는 민원을 청취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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