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에서 직원들이 참배객들을 대신해 참배하고 있다.

서울현충원은 추석 연휴기간 국립묘지 운영 중지에 따른 참배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온라인으로 안장자에게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하고, 가족이 원하는 경우에는 현충원 직원이 직접 참배드리고 사진도 전송해 주는 '참배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서울현충원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를 통해 채팅창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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