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 도봉구의 노인요양시설인 예마루데이케어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최초 감염 이후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환자 9명, 직원 6명 그리고 가족과 지인 3명을총 1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진은 25일 문 닫힌 서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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