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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편안한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임신 7개월차인 정경미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에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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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