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형 기술주에 힘입어 급반등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59.17포인트(1.34%) 오른 2만7174.61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1.88포인트(1.60%) 상승한 3299.47, 나스닥은 241.30포인트(2.26%) 급등한 1만913.56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59.17포인트(1.34%) 오른 2만7174.61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1.88포인트(1.60%) 상승한 3299.47, 나스닥은 241.30포인트(2.26%) 급등한 1만913.56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