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인사인 에이미 코니 배럿을 최근 숨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를 대신할 연방대법관으로 지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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