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의 남자들 영상 캡처./사진=네이버
네이버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 광고에서 배우 서예지, 주지훈이 출연해 화제다.

네이버 시리즈는 지난 25일 공식 SNS을 통해 ‘서예지X주지훈 하렘의 남자들’ 영상을 게재했다.

약 1분10초 분량의 흑백 영상으로 두 배우의 얼굴로 시작된다. 서예지는 ‘하렘의 남자들’에서 황제의 대사를, 주지훈은 후궁의 대사를 구현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렘의 남자들은 알파타르트 작가의 소설로 여황제 라틸이 제국 최초의 하렘을 선언한 뒤 생기는 일들을 담은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현재 네이버 시리즈에서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연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