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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64회에서 ‘이시언의 추남기행’과 ‘우영 집으로 가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우영은 빈티지 감성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제일 좋아하는 소품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쓴 소파를 꼽았다.
장우영은 혼자 산 지 8년째라고 밝히며 30~40군데 보러 다니다가 운명처럼 만난 집이라고 소개했다.
장우영은 내년 계획으로 멤버 준호, 찬성이 내년 전역함에 따라 2PM 완전체 컴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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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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