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지명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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