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북한군에게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47)의 시신을 수색하던 중 발견된 구명조끼 추정 물체는 확인 결과 플라스틱 부유물로 밝혀졌다. 사진은 해경이 28일 소청도 동방 23해리 해상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부유물인 오탁방지막. (해양경찰청 제공) 2020.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