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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파출소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치안상태를 점검하고 특별방법근무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29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장 청장은 이날 청운파출소를 방문해 현장근무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청장은 "서울 경찰 역량을 집중해 추석 명절을 시민이 안심하고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범죄취약지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 청장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는 한편 전통시장 주변의 교통상황과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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