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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124번 확진자는 소하2동에 거주하며, 광명121번~12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8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9일 확진을 받았다. 동거가족인 121번~123번 3명은 현재 치료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시는 확진 통보를 받는 즉시 치료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거주지는 긴급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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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