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마트는 추석 당일(10월1일) 기준 점포 대부분이 오픈한다. 다만 영업시간을 소폭 단축해 오전11시부터 오후9시까지 총 10시간 운영한다.
경기도 기준으론 광교점·동백점·보라점·부천점·분당점 등이 운영한다.
이마트24 편의점 역시 정상 운영하는 곳이 많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혼추·홈추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추석 특수를 잡기 위해 전 가맹점의 27.7%(1374곳)만 명절 당일 휴점을 결정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명절 당일 휴무 가맹점 비율이 줄어든 것은 추석을 주말의 연장으로 생각하고 매출 활성화를 위해 정상 영업을 결정한 가맹점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