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대선 첫 TV토론이 열리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로 가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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