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대째 청주 떡볶이의 대명사라 불리는 신성당. 박건미(59세·경력 31년) 달인과 1대 달인의 뒤를 이어 가게를 지키고 있는 아들 이건희(34세) 달인이 이곳의 주인공이다.
단맛부터 매운맛까지 먹는 사람의 취향대로 조절이 가능하고 뚝배기에 담겨 나온다는 게 이곳의 매력으로 알려져있다.
그릇의 특성상 떡볶이를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뚝배기를 사용한 만큼 유지되는 따뜻함은 손님들이 한 뚝배기를 비우고도 밥까지 비벼 먹을 때까지 이어진다.
뚝배기 떡볶이와 함께 곁들어 먹을 모듬튀김·모듬고로케·진미채튀김·매운어묵·양념만두 등도 준비돼있다.
박건미·이건희 달인이 운영하는 '신성당'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에 위치해있다.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