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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금천구에 따르면 독산 3동에 거주중인 94, 95번 확진자는 부부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94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기침과 근육통, 가래, 발열 등 증상이 발현했으며 95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기침과 근육통, 두통, 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했다.
구는 두 사람 모두 격리병상으로 이송 준비중이며 거주지에 대해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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