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추석인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 거리에서 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례상차림을 보며 차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차례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부당해고와 불법파견 근로를 규탄하며 고용보험과 복직을 촉구했다. 2020.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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