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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77명보다 14명 감소했고, 이틀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63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53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1명(해외 2명), 부산 18명(해외 2명), 인천 4명, 경기 19명, 충남 1명, 경북 4명, 검역과정 6명 등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107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해 누적 416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2주간) '110→82→70→61→110→125→114→61→95→50→38→113→77→63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106→72→55→51→99→110→95→49→73→40→23→93→67→53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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