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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5일 오후 9시31분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쪽 22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8.74도, 동경 125.89도다.
최대진도는 Ⅰ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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