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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제4352주년 개천절을 맞아 “우리 겨레의 하늘이 열린 경사스러운 날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 여러분의 일상 곳곳은 굳게 닫혔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일부 단체의 개천절 차량 집회 강행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며 “방역 방해행위와 이로 인한 집단감염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더 철저하게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제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오직 민생만 바라보겠다”며 “정쟁의 어둠은 걷고 민생의 빛을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강 대변인은 “널리 이로운 민생의 하늘을 국민과 더불어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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