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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늘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노원구에서, 12일 영등포구에서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전날(2일) 사망했다. 노원구 확진자는 8·15 도심 집회 관련 확진자이며 영등포구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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