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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하얏트 체인의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오는 8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럭키 룸 바우처'를 100매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안다즈 서울의 '럭키 룸 바우처'는 Δ스탠다드(기본) 객실부터 최고급 스위트인 강남 펜트하우스까지 당첨된 객실에서의 1박 Δ조각보 레스토랑에서의 2인 조식 Δ안다즈 호텔 향 선물 상자 Δ실내 수영장 이용 등을 공통 포함한다.
이밖에 Δ무료 발레파킹 Δ고급 와인 Δ사우나 이용 Δ레이트체크아웃(늦은 퇴실) Δ레스토랑 할인 등의 혜택도 담겼다.
럭키 룸 바우처는 이벤트 당일 오전 10시부터 호텔 로비 프론트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1인 최대 5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한다. 상품권 사용기한은 2021년 12월30일까지다.
안다즈 호텔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호텔 최고급 스위트룸에서 직접 투숙하며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개관 이후 많은 문의가 있었으나 판매한 적이 없는 안다즈 시그니처(대표) 향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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