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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손을 잡고 등교하고 있다.
연휴 동안 전국에서 약 2700만명이 이동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자녀를 등교시키는 학부모들이 감염병 확산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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