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4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 잭슨에 있는 잭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날 3년 6개월 만에 정상에 올라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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