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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B씨와 함께 성범죄자·아동학대·강력사건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와 선고 결과를 무단으로 올려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A씨를 베트남에서 검거, 전세기를 통해 송환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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