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가 잇따라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6일 오전 10시 7분 현재 GC녹십자엠에스는 전일대비 2250원(15.15%) 오른 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GC녹십자엠에스는 폴란드 기업인 핸드프로드(Handprod)와 1100만 달러 규모의 혈당측정기 및 당화혈색소 측정시스템, 스위스 기업인 메디시스(Medysis)와 800만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콤보진단키트, 코로나19 형광면역 항원진단키트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계약을 합친 이번 총 수출 계약 규모는 19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을 통한 제품의 대부분은 유럽시장에 공급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엠에스는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