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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파크 하얏트 서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불가피하게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워라밸'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여줄 '비즈니스 앳 더 파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은 근무 시작 시간에 맞춰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체크인 시간을 고를 수 있으며, 입실 시간 기준 총 12시간 투숙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지 혜택에는 룸서비스 크레딧(상품권) 증정을 비롯해 HDMI 케이블, 탁상용 스탠드, 비즈니스 센터 무료 이용 등의 업무 편의 서비스와 네스프레소 캡슐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모든 패키지 예약 고객은 피트니스 스튜디오 및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히 호텔 전 레스토랑 10% 할인과 파크 클럽의 30분 스파 코스를 10% 할인된 가격에 이사용할 수 있다.
파크 하얏트의 '비즈니스 앳 더 파크'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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