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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6일 중랑구에 따르면 중화2동과 신내1동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중랑구 확진자는 총 193명이다.
중랑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완료 즉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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