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두 번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공무직 차별해소와 처우개선 입법화 촉구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공무직이 추석 상여금을 받지 못하는 등 무늬만 정규직이 됐을 뿐 여전히 차별받고 있다며 공무직 차별해소와 처우개선 입법화를 촉구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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