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호세 마르티 체육관에서 열린 선거집회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