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시민사회 동물단체들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돌고래 폐사 시설 고발과 동물쇼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동물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족관의 좁은 수조와 체험 프로그램이 고래의 건강을 악화시켜 폐사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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