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6일 오전 공공용지 청년·신혼부부용 주거타운이 들어설 버스 공영차고지를 찾아 현장점검하고 있다.
용지면적이 2만5543㎡인 장지동 버스 차고지엔 총 840가구가 들어서며 2021년부터 착공해 2024년부터 입주를 받을 예정이다. (송파구청 제공) 2020.10.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