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장애의벽을허무는사람들 등 사회인권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청각장애인들이 겪는 우울감 해소를 위해 자유로운 비대면 상담 환경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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