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07년 이후 계속 감소하던 개인파산 건수가 지난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에 발간한 '2020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개인파산은 4만5642건으로 2018년 4만3402건 대비 5.2% 증가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의 모습.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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