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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작품은 빛과 한국 고전회화를 소재로 지난 70년간 함께 걸어온 유네스코와 대한민국의 발자취를 재해석했다. 작품에는 강세황의 회화와 전쟁을 상징하는 포탄이 등장하고, 그 위로 유네스코의 교육 과학 문화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이 재건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표현되어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공)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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