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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 열리는 정원투어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정원투어링 리플렛을 참고해 원하는 정원을 자율적으로 다니면서 관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어링 대상은 마을정원, 제4회 파주시 개인정원콘테스트 수상정원,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조성정원 등 총 57개소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파주시의 정원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타인과의 공유와 소통을 통해 자리 잡아 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원투어링 리플렛은 각 읍면동에 비치돼 있으며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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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